
안녕하세요.
국제결혼의 희망을 전하는 호프맨입니다.
오늘은 제 개인적인 이야기, 제가 우즈벡 국제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성격상 유튜브를 거의 보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에 차라리 음악을 듣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을 쌓자는 주의였고, 유튜브 보는 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유튜브를 적극적으로 보기 시작한 건 3년 전쯤이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근무했던 회사는 왕복 출퇴근 시간이 무려 3~4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국제결혼 유튜브를 보면서… 고민만 2년 하다가, 결국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그 전까지 저는 연애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어요.
그런데 국제결혼에 관심을 갖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결혼을 해서 빨리 아기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다행히 지금 아내는 튼튼하고 건강한 아기를 임신 중이고, 부모님 건강도 더 악화되지 않아서… 아기를 낳고 크는 모습도 오래도록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베트남, 필리핀, 태국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 여성과 결혼할 바엔 차라리 한국 여자를 만나는 게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선택입니다.
첫 번째로 생각했던 건 일본 국제결혼이었습니다.
당시 일본 국제결혼 회사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고, 그 중에서 가장 큰 한 곳에서 상담을 받았죠.
그곳 매칭 방식은, 일본 결혼정보회사에 등록된 여성 회원의 프로필을 온라인 사이트에서 보고, 남성 프로필을 보내 매칭이 되면 화상채팅으로 서로 마음을 확인한 뒤, 일정을 잡아 일본 현지에서 만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일본 국제결혼 중개업체 유튜브를 봐도 똑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더라고요.
여성 조건 검색 → 매칭 → 현지 방문.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었습니다.
지금 일본 국제결혼에 남성회원을 등록해서 중개받는 비용은 약 900만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요즘 너무 많은 회원이 무분별하게 가입하다 보니, 좋은 일본 여자를 소개받으려면 차라리 일본에 직접 가서 비용 들여 통역사를 구하고, 본인이 직접 사이트에 가입해서 진행하는 게 시간과 돈을 절약하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일본 국제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사는 분들은, 대부분 중개업체를 통한 경우가 아니라 연애 결혼으로 잘 사는 선남선녀 국제커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여자가 결혼정보회사에 등록하듯, 일본 여자도 다르지 않아요.
저는 지금 일본 국제결혼 업체의 단점을 말씀드린 겁니다.
수많은 사람이 무작정 가입하고, 몇 안 되는 직원이 온라인 사이트만 뒤져서 중개하는 건… 국제결혼 시장에 좋은 영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말한 방법이 아니라, 직접 여성을 섭외하거나 마담을 통해 소개하는 업체가 있다면, 그건 인정하겠습니다.
서론이 좀 길었네요.
그렇게 두 번째로 생각한 나라는 러시아였습니다.
저는 외모를 많이 보는 사람이었어요.
러시아 여자를 알아보다가, 러시아 여성은 자신이 예쁜 걸 알고 있어서 허세욕이 많고, 제가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러시아 남자가 터프하듯, 러시아 여성도 터프할 거라고 생각했죠.
결국, 제가 선택한 건 우즈베키스탄이었습니다.
가장 첫 번째 이유는, ‘이슬람 여성은 남편 내조를 잘한다’는 이미지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결혼에서 문제가 보여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던 부분이 있었죠.
하지만 우즈벡 여성은 한국 여성과 다릅니다.
한국 여자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절대 안 돼요.
왜냐하면 2025년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의 2000년대와 비슷한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강조하는 게 있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까지… 모두 통틀어서 문신한 여성입니다.
아무리 작은 문신이라도 포함입니다.
어느 나라 국제결혼 중개업 사장님도, 문신한 여성을 좋게 얘기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본인 몸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여성은 남자에게 더 의지하려는 경향이 있고, 그러다 더 나은 남자를 만나면 바로 환승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저는 아내를 만나고, 외국인등록증을 받기 위해 2025년 2월에 아내와 함께 정부에서 진행하는 ‘국제결혼 대상자 오프라인 수업’을 들었습니다.
이건 사회통합교육이라고 해서, 외국인등록증 발급을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그때 여러 나라 여성들을 보게 됐는데, 많은 국가 중에서 제일 예쁜 여성 비중이 높은 나라는… 바로 우즈베키스탄이었습니다.
우즈벡 국제결혼과 다른 나라를 비교하면, 비용 차이가 약 1,000만 원 정도 납니다.
저는 이 정도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여성들이 예뻐 보이는 건 잘 꾸미고, 성형 도움을 받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 여성들의 눈높이는 한국 남자가 맞추기 힘들어져서, 국제결혼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아내가 처음 한국에 왔을 때보다, 한국 생활을 하면서 더 예뻐졌습니다.
저는 우즈벡 여성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우즈벡 국제결혼을 선택한 이유는, 결혼 생활의 모든 부분을 제 마음대로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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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이제는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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