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국제결혼의 희망을 전하는 호프맨입니다.
이번에는 아내가 자란 도시에서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삼촌께서 저희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주셔서, 빈손으로 갈 수는 없어 외갓집 가족들께 드릴 케이크와 샐러드를 준비해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저, 아내, 아기, 장모님
이렇게 네 명이 함께 삼촌 댁을 찾았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놀란 건 이미 상다리가 휘어질 만큼 차려진 음식이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손님을 초대하면 절대 배고프게 보내지 않는다는 말이 정말 실감 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우즈벡 전통 음식과 고기 요리를 중심으로 한 점심 식사는
말 그대로 “맛있게, 그리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점심 후, 새로 생긴 마트 방문
식사를 마친 뒤에는 삼촌 아기와 함께 새로 생긴 마트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마트 안에는 인형뽑기 기계가 있었는데, 한 번 이용하는 데 우즈벡 돈으로 300원,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약 1,000원 정도로 현지 기준에서는 꽤 비싼 편이었습니다.
두 번 정도 도전해 보았지만 인형은 전혀 들리지 않았고,
깔끔하게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인형뽑기는 어느 나라에서나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인형 대신 간식으로 마음 전하기
인형 대신, 이모와 삼촌 아기들에게 줄 간식으로
과자, 요거트, 초코바, 초콜릿을 양손 가득 구매했습니다.
총 금액은 한국 돈으로 약 35,000원 정도였는데,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라고 하더군요.
작은 간식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해 주어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시 느낀 변화와 생각
사실 삼촌 댁에는 이전에도 초대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따뜻했지만, 이번에는 집 근처에 마트가 생겨 아이들에게 간식을 사 줄 수 있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곳에서 살았는데, 지금 다시 이곳에서 살 수 있을 것 같아?”
아내는 잠시 생각하더니
“지금은 힘들 것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그동안의 변화와 선택이 느껴지는 대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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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자란 도시, 삼촌 집에서 보낸 하루 영상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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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KO8fLeBqyq8
https://youtube.com/shorts/vRHDJ4cSH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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